과거 데이터를 당일 값으로 인식
- 문제
- 미확정·과거 일봉을 당일 값으로 오인했습니다.
- 영향
- 이틀 전 값과 비교해 급락으로 잘못 계산할 뻔했습니다.
- 수정한 내용
- 거래일과 데이터 날짜를 비교하고, 맞지 않으면 ‘데이터 지연’으로 표시해 판정을 보류했습니다.
주가 급락을 감지해 문자와 메일로 알리는 개인 도구입니다. AI는 관련 뉴스와 일일 시황을 정리하는 데 사용했습니다.
한눈 요약
개인 프로젝트 · 1인 기획 · 개발 · 배포 · 유지보수
2026.08 구축(1일) · 이후 운영·유지보수
가격 기준 감지 · 문자·메일 알림 · 외부 작동 확인
주가 변화와 도구의 작동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.
알림이 없을 때, 급락이 없는 것인지 도구가 멈춘 것인지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.
급락 알림에 더해, 작업이 정상적으로 실행됐는지 확인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.
급락은 가격 기준으로 감지하고, AI는 뉴스를 정리합니다.
급락 기준, 거래일, 데이터 상태를 코드로 확인한 뒤 알림을 보내도록 했습니다.
AI는 공식 발표와 주요 언론을 바탕으로 관련 뉴스를 정리합니다. 근거를 찾지 못한 원인은 추정하지 않도록 했습니다.
AI 가 급락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가 아닙니다. 판정은 코드가, 설명은 AI 가 합니다.
시세 확인부터 알림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.
국내는 시가총액 상위 100종목을 매일 다시 산출하고, 미국은 S&P500 · Nasdaq100 기준 약 600종목, 여기에 글로벌 주요 지수 15개를 함께 봅니다. 당일 15% 이상 하락하면 급락으로 봅니다.
결과는 정상·급락·데이터 지연으로 구분했습니다.
데이터가 불확실하면 판정을 보류했습니다.
급락이 없는 날도 정해진 시각에 결과를 보냅니다. 알림이 누락되면 작동 상태를 확인합니다.
운영 중 발생한 오류 세 가지를 수정했습니다.
실제 알림 내용을 확인했습니다.
실제 운영 기록으로 발송 기록 한 건과 감지 알림 문자 두 건을 공개합니다. 급락 알림과 급락이 없는 날의 정기 알림, 그리고 실제로 감지한 두 종목의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전화번호와 계정 등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.
시황 보고 화면 · 외부 작동 확인 · 운영 로그의 공개용 이미지는 준비하지 않았습니다.
당일 15% 이상 하락 기준을 넘긴 종목을 감지해 보낸 문자입니다. 날짜 · 종목 · 하락률 · 가격은 문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.
급락 감지와 대체 알림을 확인했습니다.
수익이나 판단 정확도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. 매매를 하지 않아 성과로 환산할 수 있는 값이 없습니다.
작동 여부를 따로 확인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.
자동화를 진행할 경우 데이터 확인, 테스트 저장소 분리, 알림 경로 분리를 운영 점검 항목처럼 세부적으로 정리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.
개인 투자 판단을 보조하기 위한 개인 자동화 프로젝트이며, 매매 자동화·투자 추천 시스템이 아닙니다.